인산칼럼

인산한의원

인산의학 칼럼

전체 7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54
[인산 김일훈 54] 부산 동광동 세춘한의원 시절…”거기 가면 못 고칠 병이 없다네”
인산한의원 | 2023.11.06 | 추천 0 | 조회 590
인산한의원 2023.11.06 0 590
53
[인산 김일훈 53] 민족 최대 비극의 날을 앞두고
인산한의원 | 2023.11.06 | 추천 0 | 조회 553
인산한의원 2023.11.06 0 553
52
[인산 김일훈 52] 종교집단으로부터 교주 제안을 받지만…
인산한의원 | 2023.11.06 | 추천 0 | 조회 549
인산한의원 2023.11.06 0 549
51
[인산 김일훈 51] “환자 건강 되찾아 주는 게 나의 본분”
인산한의원 | 2023.11.06 | 추천 0 | 조회 565
인산한의원 2023.11.06 0 565
50
[인산 김일훈 50] “계룡산 백암동 서문달에 명의가 산다”
인산한의원 | 2023.11.06 | 추천 0 | 조회 577
인산한의원 2023.11.06 0 577
49
[인산 김일훈 49] 극심한 난치병들이 발호할 것을 염두에 두고…
인산한의원 | 2023.11.06 | 추천 0 | 조회 595
인산한의원 2023.11.06 0 595
48
[인산 김일훈 48] 해방정국 좌우익 싸움 통에 계룡산으로
인산한의원 | 2023.11.06 | 추천 0 | 조회 556
인산한의원 2023.11.06 0 556
47
[인산 김일훈 47] 죽음 앞둔 뇌염환자 고치니 되레 조롱이 쏟아져
인산한의원 | 2023.11.06 | 추천 0 | 조회 630
인산한의원 2023.11.06 0 630
46
[인산 김일훈 46] 이승만 대통령 면담 마치고 경무대를 나오니…
인산한의원 | 2023.11.06 | 추천 0 | 조회 586
인산한의원 2023.11.06 0 586
45
[인산 김일훈 45] 이승만 대통령과 마주한 외로운 선구자
인산한의원 | 2023.11.06 | 추천 0 | 조회 634
인산한의원 2023.11.06 0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