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 인사말

“내 병은 내가 고친다”

인산한의원 원장 인사말

안녕하세요. 인산한의원 원장 김홍근입니다.

저희 한의원은 조부이신 인산 김일훈 선생님의 철학을 바탕으로 5대째 이어져 온 가업 한의원입니다. 인산 선생님은 독립운동가이자, 해방 이후 수많은 난치병 환자들을 평생 무료로 치료한 민중의 의원이셨습니다. 선생님이 남기신 죽염, 신약 철학, 해독보원 이론은 오늘날에도 자연치유와 면역 중심 치료의 뿌리가 되고 있습니다.

스승 곁에서 처방과 의술을 전수받은 최은아 박사(제 어머니)는 지금도 인산의학을 연구하고 있으며, 저는 그 뜻을 이어 받아 병은 내 몸이 고친다는 신약 철학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통합암학회 통합암치료 인정의
인산한의원 원장 김홍근 드림

스승의 뜻을 지켜가는 길, 그 곁에서 배운 마음으로

최은아 인산한의학 박사 인사말

안녕하세요. 인산 김일훈 선생님의 직속 수제자이자 셋째 며느리, 최은아입니다.
저는 어린 시절부터 스승 곁을 지켜왔습니다.

환자를 진심으로 마주하시던 모습, 처방 하나에도 생명을 담으시던 손길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그 뜻을 마음 깊이 새겼습니다.

의대 진학을 뒤로하고 선택한 길, 또 스승님의 셋째 아들과 결혼까지 하며, 제자로써, 며느리로써 스승님과 함께 걸었습니다. 스승님이자 저의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곁을 지키며 배운 의술이었습니다.

이제 저는 그 가르침을 세상에 다시 전하고자 합니다. 죽염과 신약 철학, 그리고 병보다 사람이 우선이라 하셨던 사람을 살피는 마음. 그 모든 것이 잊히지 않도록, 오늘도 그 뜻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은아 드림